닫기

Advertisements

고창군, 내년 국가예산 1661억원 최종 확보...13.3% 증가한 역대 최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31010018877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12. 31. 10: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기상 군수 "모두의 노력이 담긴 국가예산인 만큼, 사업추진과정을 꼼꼼히 챙겨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한 고창군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clip20211231094744
고창군청
전북 고창군은 내년도 국가예산으로 국비 1661억원을 확보하며 농생명 식품수도·역사문화관광 수도 도약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정부예산과 전북도 증가율(정부 8.9%/전북 8.1%)을 상회하는 13.3%대 증가율이다.신규사업 예산도 64건나 반영돼 내년도 고창군의 각종 현안·정책사업 추진에 탄력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구시포항 오션뉴딜 사업은 총사업비 70억원 규모로 구시포 국가어항 주변지역에 신재생에너지 보급, 온실가스 배출저감시설 설치 등 탄소중립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 친환경 탄소중립 선도모델 거점지역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또 선운사 참당암 석축정비사업, 문수사 주자창 주변 보수정비 사업 등 문화재 보수정비사업도 추가 확보돼 역사문화환경을 개선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모두의 노력이 담긴 국가예산인 만큼, 사업 추진과정을 꼼꼼히 챙겨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한 고창군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