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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 2000만원은 희망2022 나눔캠페인을 진행 중인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지역내 저소득가구의 주거비, 난방비, 교육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한국화이바는 2020년 12월에도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으로 2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해 설 명절을 맞아 밀양시장애인복지관에 생필품 110박스를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사랑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다.
박일호 시장은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저소득가구들이 더 어려워진 이때 따뜻한 손길을 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화이바는 밀양의 대표 향토기업으로 복합소재를 활용한 방위산업 및 우주항공산업, 유리 섬유관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복합소재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경남도로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