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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김해시에 따르면 여성친화도시 추진기반 강화를 위해 △BSC 통합 성과관리 운영 강화 △전 직원 대상 성인지 교육 실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활동 확대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운영 활성화로 부서 협업과 성인지 관점 정책 추진 △여성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 여성친화도시 안전지킴이단 활성화 △안심무인택배함 운영 △여성안심마을 조성사업 지속 추진으로 각종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한다.
여성의 자립 역량 강화와 소통, 참여 등 여성친화도시 추진체계 실효성을 증대하고자 장유 무계 어울림센터에 조성·운영한 여성친화도시 거점 공간 ‘함성’을 김해시여성센터 내 추가 조성해 범시민적 거점공간으로 운영하며 작은도서관 활용을 통한 돌봄, 가족품앗이 활동으로 가족친화마을을 조성한다.
특히 경남도 여성가족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난 10월부터 김해시 여성친화도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진성과를 평가해 지역 특성에 맞는 대표과제 도출과 여성친화도시 3단계 지정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여성친화도시 3단계 재지정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추진과제 확대 발굴과 성인지적 관점 정책 추진 등 부서 협업체계를 강화했다”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시민이 공감하는 여성친화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