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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는 남산 동보성의 시그니처 메뉴인 ‘동보성 짬뽕’과 ‘동보성 유산슬’을 RMR 상품으로 출시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칭따오’와 협업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975년 문을 연 남산 동보성은 정·재계 주요 인사가 즐겨 찾는 고급 중식당이다. 명동에 위치한 본관이 공사에 들어가며 현재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단 한 곳의 매장만 운영하고 있어 RMR 상품 개발을 통한 온라인 진출 방안을 고심해 왔다. 식자재 유통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는 CJ프레시웨이는 상품화 역량을 활용해 남산 동보성의 시그니처 메뉴에 대한 RMR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 사업자에게 판로 확대, 운영 효율화 등을 지원하고자 매장 인기 메뉴를 RMR 상품으로 개발해 출시하는 ‘외식형 밀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푸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협력사의 사업 성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며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체계를 구축,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J프레시웨이 사진자료] CJ프레시웨이](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1m/05d/2022010501000426200022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