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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밸리에서 엄마 호랑이 ‘건곤이’와 생활 중인 오둥이를 만날 수 있다. 타이거밸리 옆 연구캠프에는 오둥이의 탄생 순간부터 현재까지 성정 과정을 담은 사진들이 전시 중이다. 출생 당시 약 1kg이었던 오둥이는 약 6개월만에 몸무게가 30배 이상 증가하는 등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오둥이 패밀리 하우스에는 호랑이 사파리 버스가 전시 중이다. 오는 2월 2일까지 오둥이 패밀리 하우스에서 가족, 친구, 연인 등 일행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호랑이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오둥이를 주제로 한 댄스공연 ‘오둥이 어흥스쿨’이 오는 7일 부터 매일 2회씩 카니발광장 야외무대에서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