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소방서, 이광문 대마산단 경영자 협회장과 간담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06010003595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1. 06. 17: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106164505
이정호 영광소방서 예방안전과장(왼쪽줄 안쪽)과 관계자들이 6일 이광문 대만산단 경영자 협회장(빨간 상의)과 화재예방 간담회를 갖고 있다./제공 = 영광소방서
전남 영광소방서는 6일 지역 산업단지 관리자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3일 전남 여수시 국가산단 화학공장 화재와 관련해 유사 사례를 예방하고 용접·불티로 인한 화재위험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안전관리자 소방시설 자율 점검 강화 △산단 내 공사장 화재 발생 사례 공유 △용접·불티로 인한 화재위험 경각심 고취 홍보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 및 제도개선 건의 사항 청취 △화재 예방을 위한 서한문 배포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산단 내 건축물 등은 샌드위치패널 구조로 화재확산과 유독가스가 다량 발생해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현장에서 용접·불티 작업 중에는 반드시 소화기 등을 비치해 화재를 예방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