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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기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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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1. 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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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임직원들이 표창장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가운데 김
공사 임직원들이 표창장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가운데 김성조사장)/제공=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도문화관광 공사 는10일 한국 비대면 관광지 100선 마케팅 확대 추진되는 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공사는 언택트 23선 마케팅을 기획하는 등 변화하는 관광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코로나19로 인한 관광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기획. 추진 경북도외에 한국 관광홍보 전반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비대면 관광지 23선은 경북도내 23개 시·군과 협력, 함께 선정해 각 시군에 숨겨져 있던 숨은 관광지를 함께 발굴하고 홍보했으며, 이는 한국관광공사와 전국관광기관협의회의 한국관광 언택트 관광지 100선 마케팅으로 확산되는 등 지방관광 공사로 선도적인 역할에 앞장섰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오프라인 위주의 행사 마케팅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 시점에 관광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뉴노멀 관광 패러다임 제시가 필수적이라”며, “공사에서 위드 코로나 시대에 지속가능한 언택트 관광모델과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경북 관광 활성화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지난해 비대면(언택트) 관광지 23선을 선정해 발표한 후 선정된 관광지가 개소별로 80 ~ 2000% 방문자가 증가하는 등 실질적인 방문효과를 거뒀으며 공사 공식 유튜브 오이소TV에 업로드하는 등 경북도 내 관광활성화에 가시적인 성과를이뤘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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