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경찰청, 대통령선거·지방선거 대비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가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11010005843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2. 01. 11. 15: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20220111_105459984_01
부산경찰청이 10일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개소식을 하고 있다./제공=부산경찰청
부산경찰청은 올해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오는 6월 1일(대선 D-60, 지방선거 선거일)까지 부산 16개 경찰관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은 대통령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대응체제를 갖춰 범죄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선거 관련 각종 불법행위에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금품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폭력, 불법 단체동원 등 ‘5대 선거범죄’를 중점 단속하고 선관위·검찰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등 공명한 선거를 위해 경찰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

이규문 부산경찰청장은 “엄정·중립 자세로 양대 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공명선거를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가 중요하다”며 “공직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해 112 또는 가까운 경찰관서에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