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선 지부장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듣는 음악 중 하나가 학교 종소리이지만 20~30년전 보급된 종소리를 여전히 사용하고 있는 학교가 대다수이며 외국곡인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이에 2021년 문화예술 일제잔재 청산과 항일추진 공모사업(후원.경기문화재단)에 선정돼 ‘생활 속 항일음악 음원제작’을 완료했으며 “12곡의 음원이 나온 지금 적극적인 홍보와 활용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에 황진희 의원은 경기도 교육청 민주시민과장을 통해 31개 시·군 교육청에 공문을 발신해 각 지역 초·중·고 학교에서 12개 음원을 학교장 재량으로 적극 활용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황진희 의원은 “항일독립음악을 학교종소리 음원을 통해 독립군과 광복군이 불렀던 노래의 보급 뿐 만 아니라 독립정신을 선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내 초중고에서는 부천지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무료로 다운받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