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와인은 스팅의 명곡 ‘메시지 인 어 보틀’의 제목을 따다 만든 만큼 노래 가사에 등장하는 SOS 등의 문구를 병 라벨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메시지 인 어 보틀’은 레드(Rosso) 와인과 화이트(Bianco) 와인 2종으로 출시한다. ‘메시지 인 어 보틀 레드 와인’은 데일리 와인으로 체리향과 스파이시한 여운이 특징이며 ‘메시지 인 어 보틀 화이트 와인’은 시트러스한 신맛이 과일향과 조화를 이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세계엘앤비 관계자는 “일 팔라지오의 와인은 한식과도 어울리는 편안한 스타일이 특징으로 메시지 인 어 보틀을 포함해 일 팔리지오의 와인 8종을 함께 선보이니 소비자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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