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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산시의회에 따르면 오는 25일까지 7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 2022년도 업무계획을 청취를 비롯해 조례안 4건과 동의안 2건 등 모두 7개 안건을 심의한다.
올해 서산시 업무계획 청취는 20일부터 이틀간 진행한다.
주요 조례안은 △서산시 경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장갑순 의원) △서산시 옥외광고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맹호 의원) △서산석림사회복지관 민간 위탁 동의안(사회복지과)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문화예술과) 등이다.
이연희 서산시의회의장은 “새해 첫 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처한 상황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앞으로 서산시가 나갈 방향을 꼼꼼하게 살펴보겠다”며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동반자로서 시와 시의회가 상호 협력과 신뢰를 약속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진심 어린 응원과 충고에 머리 숙여 감사한다”며 “남은기간 세이공청(洗耳恭聽)의 자세로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듣는 시의회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