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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2023년 국가예산 확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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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01. 2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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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가 20일 국회를 방문해 박진 의원에게 ‘2023년 국가예산 반영 시’ 지역현안을 설명하며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제공 = 부안군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9~20일 양일간 국회를 방문해 주요 국회의원들과 면담을 갖고 2022년 군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협조에 감사인사를 하고 2023년 국가예산 반영시 협조를 요청하는 등 발품행정을 펼쳤다.

이번 방문에서 권 군수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원택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김한정··서병수·박진·정운천 국회의원 등 부안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협조해준 여야 국회의원들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포 국립해양문화시설 건립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하면서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했다.

격포 국립해양문화시설 건립사업은 정부의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정 시행에 따른 제1차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 활성화기본계획(2021~2025)이 수립되고 이후 국민들의 해양레저 및 해양문화에 대한 관심과 수요 대응을 위해 전북지역에 전무한 해양문화시설 유치를 위해 부안군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권 군수는 “부안군은 매년 예산편성에 맞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며 “올해도 지역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행정·정치권 연계를 공고히 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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