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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내달 첫 테크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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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오 기자

승인 : 2022. 01. 2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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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가 2월 10일 테크 컨퍼런스 ‘NEMO 2022’ 개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2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첫 테크 컨퍼런스 ‘NEXT MOBILITY: NEMO 2022(NEMO 2022)’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모빌리티 산업이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서 무한한 확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NEMO 2022에는 보다 확장된 모빌리티 영역에서 기술 혁신을 이끌고 있는 LG, 삼성전자, GS리테일 등 국내 대기업과 함께 우아한형제들, 오토노머스에이투지, 토르드라이브, 번개장터 등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과 기술 스타트업이 대거 참여한다.

특히 최근 국내에서도 화두가 되고 있는 자율주행 업계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미국 오로라(Aurora)의 CEO 크리스 엄슨(Chris Urmson)이 참여해 자율주행 전략과 미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크리스 엄슨이 국내 기업이 주관하는 테크 컨퍼런스에 공식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패널토론에서는 유승일 카카오모빌리티 최고기술책임자(CTO), 크리스 엄슨 오로라 CEO, 플로리안 로이터(Florian Reuter) 볼로콥터 CEO, 박일평 LG 사이언스파크 대표 등 세계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4인의 오피니언리더가 모빌리티 기술로 바꿔갈 미래 이동 환경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NEMO 2022는 카카오 T로 시작된 이동의 혁신에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인 기술 투자로 모빌리티 영역을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카카오모빌리티 비전을 실현하고자 기획됐다”며 “매년 다양한 주제로 글로벌 모빌리티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준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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