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ㅇ | 0 | | 국립고궁박물관 온라인 교육 스튜디오 ‘고궁-온(溫)’./제공=국립고궁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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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은 지난 20일 온라인 교육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공간인 ‘스튜디오 고궁-온(溫)’을 개국했다.
‘고궁-온’은 조선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의 문화유산을 국민 모두에게 제공하는 따뜻한 박물관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고궁-온’은 대한제국 황제의 자동차를 주제로 한 ‘부릉부릉 어차’ 등 32가지 콘텐츠를 제작·운영할 예정이다. 온라인 교육을 받고 싶은 사람은 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에서 한 달 전에 신청하면 된다.
-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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