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6시부터 하나은행은 ‘하나원큐신용대출’등 8개 주요 신용대출상품의 마이너스통장대출 한도를 현재 1인당 5000만원으로 제한했던 한도를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한다.
이에따라 하나은행의 신용대출상품인 ‘하나원큐신용대출’의 경우 연소득범위내 최대 1억5000만원까지 올라간다.
하나은행은 ‘DSR규제 강화’와 ‘개인 연소득 범위 내 취급’등으로 신용대출의 투기적 수요가 감소했고, 연중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효율적 가계대출 운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한도를 복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나은행의 마이너스통장 한도 복원조치에 따라 다른 시중은행들도 마이너스통장 대출 한도를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