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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판 행사는 지난해 11월 미국시장 현지조사단으로 직접 나선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후속 조치로 내놓은 미주 수출확대 방안의 일환이다.
대한민국 수산물 특판전에는 해외수출 1위 품목인 김을 비롯해 미주 지역에서 인기있는 갈치, 오징어, 바다장어, 어묵 및 다시마 등 품목들이 최대 20%까지 할인판매 됐다.
수협 관계자는 “대미국 수산물 수출시장이 매년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개최될 특판전 및 1+1 행사 등은 미국내 한인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까지 주요 타켓으로 삼아 홍보·판촉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 수산물 수출시장 저변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많은 한국 수산물이 수출될 수 있도록 수협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