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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빌리’들 한자리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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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1. 3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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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주인공들 함께하는 '홈커밍 데이' 내달 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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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세대 빌리들./제공=신시컴퍼니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에서 주인공 빌리 역을 맡았던 모든 배우들이 함께하는 ‘홈커밍 데이 -The 특별한 커튼콜’이 내달 8일 대성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린다.

1대 빌리(2010∼2011)인 김세용, 박준형, 이지명, 임선우, 정진호와 2대 빌리(2017∼2018) 김현준, 성지환, 심현서, 천우진이 이번 시즌 빌리를 연기한 김시훈, 이우진, 전강혁, 주현준과 무대에 오른다.

‘일렉트리시티’(Electricity), ‘익스프레싱 유어셀프’(Expressing Yourself) 등 넘버를 선보이며 관객에게 인사말도 건넬 예정이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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