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소방서,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돌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28010016845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1. 28. 12: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소방차량 총 동원 긴급대응태세구축
전통시장 등 화재경계활동 강화
밀양 아리랑시장을 순찰 중인 소방차량 사진
밀양소방서 소방차량이 전통시장을 순찰하며 화재경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제공=밀양소방서
경남 밀양소방서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28일 밀양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 231명, 의용소방대원 689명, 소방차량 38대 등을 총동원,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해 연휴기간 동안 유사시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밀양역, 밀양터미널 등에 소방력을 근접 배치해 만일에 있을 안전사고를 대비하고 의용소방대원과 합동으로 전통시장 화재경계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윤영찬 서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철저한 출동태세를 확립해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