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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년 차 인턴십 지원사업은 식품·외식기업의 인건비 부담은 줄이고, 청년들에게는 현장 실무경험과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의 경우 지역할당제를 처음 도입해 수도권 소재 식품기업 위주에서 지방 중소식품기업으로 지원을 강화하여 총 300여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했다.
특히 이 사업은 청년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미취업 청년 인턴 채용 기업에 최대 3개월의 연수비 50%와 함께 채용 인턴의 50% 이상 정규직 전환 여부를 확인해 연수비를 지원한다.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휴일 유급휴일 전환기업, 본사 비수도권 소재 기업, 전년 채용 인턴 고용유지 기업에는 참가기업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하고, 연수비용 지급 시 추가 인센티브도 지급하고 있다.
기노선 aT 수출식품이사는 “올해도 인턴십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 식품·외식기업의 지원을 확대하고, 청년들에게는 다양한 현장실무 경험 및 안정된 일자리가 제공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