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기업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매년 각 산업별로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오비맥주의 카스는 맥주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카스는 지난해 ‘올 뉴 카스’를 출시하며 맥주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갈색 병에서 벗어나 투명한 병을 도입했다. 또한 배우 윤여정을 ‘올 뉴 카스’의 광고모델로 발탁, 맥주 브랜드 모델은 젊고 잘생긴 사람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며 ‘심플함’과 ‘투명성’을 추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MZ세대 모습을 담아낸 ‘진짜 멋진 여름 맥주’ 광고와 소상공인 응원 및 상생 마케팅 캠페인인 ‘카스 싹투어(SSAC Tour)’ 등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다.
유희문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맥주부문 3년 연속 수상은 혁신과 진화를 끊임없이 거듭해온 카스의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며 “올해도 카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게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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