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냉동만두 가격 오른다…CJ제일제당·풀무원·동원 줄줄이 인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04010001508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2. 04. 23: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J제일제당·풀무원 등의 냉동만두 가격이 일제히 오른다.

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지난 3일 비비고 브랜드의 냉동만두 제품 가격을 평균 5~6% 인상했다. 비비고 왕교자 490g 두개 묶음 제품의 가격이 8480원에서 8980원으로, 비비고 납작군만두 1.4kg 제품의 가격은 9980원에서 1만480원으로 각각 올랐다.

CJ제일제당이 냉동만두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 것은 2018년 이후 4년 만이다.

풀무원은 오는 10일 ‘얇은피 꽉찬속’ 고기만두 400g 두개 묶음 제품의 가격을 8480원에서 8980원으로 5.9% 올린다.

동원F&B도 오는 17일 냉동만두 제품의 가격을 평균 5% 인상할 계획이다.

오뚜기는 현재까지 냉동만두 가격 인상에 관해 결정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냉동만두 매출액 5천억 돌파<YONHAP NO-3375>
서울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냉동만두./연합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