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카페이먼트 시스템 국내 최초 개발
|
르노삼성차 중앙연구소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해 차량 연구개발(R&D)과 디자인, 프로젝트 관리, 구매, 품질 등 종합 자동차 연구개발 센터다. 한국은 물론 르노 그룹의 아시아지역 R&D 허브로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최 신임 소장은 시스템 엔지니어링 담당임원 역임 중 차량 내에서 상품 주문부터 결재와 수령까지 가능한 인카페이먼트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아울러 무선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한 멀티미디어 시스템 무상 업그레이드 연구와 전장 시스템, 커넥티비티, 자율주행 관련 연구 개발에도 기여했다.
최 신임 소장의 주요 경력으로는 2005년 품질기획팀장과 2009년 시장품질 정보와 기술담당을 거쳐 2013년 임원으로 승진해 르노삼성차 전장·샤시시스템 엔지니어링 연구 개발을 총괄했다.
최 신임 소장은 2017년부터 2년 동안은 르노그룹 프랑스 연구소에서 르노의 신차 아키텍쳐 개발 업무에도 참여했다. 최 신임 소장은 이후 르노삼성차에서 시스템 엔지니어링 총괄을 이어 오다가 르노삼성차 출범 이후 두번째 한국인 연구소장으로 임명됐다.
르노삼성차는 최 신임 소장이 그동안의 커넥티비티 등 인텔리전트 테크놀로지와 자동차 시스템 분야 개발 경력과 고객 관점에서의 시장 품질 노하우를 접목해 향후 고객 경험 중심의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주도해 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