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우유 함량이 높은 밀크 젤라또 베이스로 달고나의 쌉쌀한 뒷맛을 잡았으며 100% 국내산 생우유만 사용해 우유 풍미가 더욱 진한 것도 장점”이라며 “여기에 콜롬비아산 디카페인 콜드브루로 산뜻한 커피향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빨라쪼 젤라또는 일반 아이스크림에 비해 차지고 밀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2월 28일까지 달고나 젤라또를 선택하면 삐꼴라(1가지맛)에서 메디아(2가지맛)로 사이즈업이 가능하다. 달고나 젤라또 외에도 1가지 맛을 더 선택할 수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추억의 달콤한 맛을 고급 프리미엄 디저트로 재해석한 메뉴”라며 “트렌디한 맛을 신선하게 담은 새로운 메뉴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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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 해태 빨라쪼, 달고나 젤라또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2m/08d/20220208010005489000290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