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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비 소속사, 써브라임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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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2. 08. 10:14

송강호 정지훈
써브라임/제공=써브라임
배우 송강호와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 등이 속한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가 ‘써브라임(SUBLIME)’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써브라임은 지난달 21일 넷마블의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에 이어 누적 투자액 100억원을 돌파해 공격적인 사업 영역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써브라임에는 송강호, 비 외에도 윤정희, 김희정, 하니(안희연), 갓세븐 잭슨-영재, 기은세 등이 소속 돼 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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