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망 프랜차이즈 성장단계별 지원사업’은 가능성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각 성장단계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창업기간과 가맹점 수를 기준으로 △초기단계 △성장단계 △대표 브랜드 단계로,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약 10억원(23개사 내외)이며, 소상공인 및 가맹본부에 △프랜차이즈 체계구축 △마케팅 △신메뉴 개발 등을 지원한다. 선정평가는 3월 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점사항으로는 △백년가게 선정업체 △고용위기지역 및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가맹본부 기준) △공정위 상생협력 우수업체 △우수 프랜차이즈 선정업체 등에게 부여된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불공정거래 해소를 위해 상생모델을 지원함으로써 프랜차이즈 산업의 긍정적 파급효과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상생협력 성과가 우수한 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공단 외관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2m/08d/2022020801000606600032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