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치료 환자 16만8천20명
‘관리체계 바뀐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 속에
지난 9일 기준, 신규 확진자가 5만명에 육박했는데요
자가격리·재택치료 기준이 대폭 단순화되면서
고위험군 환자들에 대한 모니터링 효율성은 높아졌지만,
상당수 일반 확진자들은 ‘셀프 재택치료’를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습니다
‘셀프’ 재택치료에 대한 이해와
개편된 격리 기준에 대한 숙지가 필요합니다
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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