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금융위기 수준까지 하락한 밸류에이션(PBR 0.48배) 및 시황 반등 가능성 점증, 2차전지 소재사업 확대 가시성 등을 감안하면 주가의 진바닥이라 판단한다”부정적인 요인은 주가에 이미 충분히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롯데케미칼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한 169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회복을 예상한다“며 ”전분기 발생한 정기보수 기회손실이 제거되고, 재고관련손실도 환입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전체 그룹사에 분산되어 있는 알루미늄박·동박 등 배터리 소재 사업 간 조정 및 통합 등이 장기적인 그림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며 ”그 과정에서 자금여력이 풍부한 롯데케미칼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