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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 기반의 심사모형을 탑재한 ‘소호 중금리대출’은 중·저신용 개인사업자가 영업점 방문없이 모바일뱅킹 앱(App)에서 대출 신청부터 실행까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의 ‘ONE신용대출’ 및 영업점을 통해 대면·비대면 모두 신청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최대 7000만원이며, 대출금리는 최저 연 5.89%이다.
부산은행 손대진 여신영업본부장은 “코로나19 이후 실질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저신용 개인사업자를 위한 비대면 신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의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1월 고신용 개인사업자 중심의 비대면 ‘희망플러스 신용대출’ 출시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부산은행과 BNK캐피탈의 대출 심사 결과를 한번에 조회가 가능한 ‘BNK통합 대출소개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개인사업자를 위한 다양한 비대면 대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자료] 비대면 소호 중금리대출](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2m/09d/2022020901000733000039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