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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학원은 그동안 축적한 환경분야 표준 운영 방식을 관련 기관 및 업계와 공유하기 위해 지난 8개월간 이번 업무편람을 작성했으며, 표준전문가 4명의 검수를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업무편람은 표준 개발자, 환경분야 표준 운영에 참여하는 민간협력기관, 신규 담당관 및 전문위원회 위원의 역량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제작됐다.
또한 정부와 민간부문의 표준개발 역할과 세부 절차, 주요 용어, 환경표준 운영현황, 작성 서식 및 예시 등도 담겼다.
신선경 환경과학원 환경기반연구부장은 “이번 편람 발간으로 환경분야 국가 및 국제 표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표준에 대한 정부와 민간의 활발한 소통,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 환경분야 표준의 완성도가 향상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