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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공유우산 1만8900개’ 초등학교 270곳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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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승인 : 2022. 02. 0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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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통안전물품지급(공유우산, 우산꽂이)
인천시교육청이 어린이 공유우산 1만8900개를 지역내 270개 초등학교에 지급했다./제공=인천시교육청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신학기를 앞두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어린이 공유우산 1만8900개를 관내 270개 초등학교에 지급했다고 9일 밝혔다.

공유우산은 학교 현관 등에 배치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사용하고 공유하도록 해 생활속에서 ‘배려’를 실천하도록 했다.

특히 우산의 테두리 부분은 자동차 빛을 반사해 어린이가 멀리서도 보이게 하고, 제한속도 30km/h의 그림도 삽입해 어린이보호구역과 등하굣길의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통안전물품이 초등학생의 안전한 등하굣길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어린이보호구역 및 초등학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청 차원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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