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측에 따르면 같은 기간 서울, 경기 지역의 주문 건수 또한 전주 동기 대비 약 60% 증가했다. 회사 측은 “외출을 꺼리고 이동을 자제하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비대면 명절로 귀성객이 줄어듦에 따라 집에서 배달 서비스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한 집콕 명절이 이어지며 지난 설 연휴 기간 배달 서비스 이용 고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집에서도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먹던 맛을 그대로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 편의를 지속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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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명절 배달 현황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2m/10d/20220210010008461000456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