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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금 기탁식에 참석한 김화목 푸른 유치원 원장은 “해마다 아이들이 모은 저금통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한다”며 “푸른유치원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푸른유치원에서 해마다 잊지 않고 사랑의 저금통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여주 푸른유치원은 2007년부터 여주읍사무소를 통해 사랑의 저금통 행사를 시작했다. 시 승격 이후에도 중앙동행정복지센터로 기탁을 이어왔으며 올해까지 16년째 나눔행사를 계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