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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시, 배달음식점 대상 위생등급제 컨설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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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2. 02. 1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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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시, 배달음식점 대상 위생등급제 컨설팅 추진하고 있다./제공=광주시
경기 광주시는 안전한 외식문화 구축을 위해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안전 및 위생등급제 컨설팅 희망업소 50개소를 오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배달전문음식점 50개소로 위생컨설팅 및 위생등급제를 병행해 진행하며 위생등급제 평가항목에 따라 컨설팅을 진행한다.

위생등급제를 지정받은 업소는 지정증 및 표지판 제공을 통한 홍보, 시설개선지원 사업 우선선정, 출입검사면제(2년), 음식문화 개선물품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신청을 원하는 영업자는 식품위생과 식품정책팀(760-8437)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배달음식 주문이 증가하고 있어 먹을거리 안전 확보 및 각종 인센티브 제공으로 영업주들의 홍보 효과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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