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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채용 모집 분야는 일반직의 경우 토목, 어업환경개선, 정보화, 안전, 선박(항해), 선박(기관), 사무 등이며, 총 19명을 선발한다.
기간제계약직은 귀어귀촌 정책상담, 사무, 토목, 건축, 안전(현장점검), 교육운영(현장지원) 등으로, 59명을 채용한다. 일반직과 기간제계약직 총 78명이다.
공단은 모든 모집 분야에서 ‘서류전형→필기전형(NCS기반 직업기초능력검사는 일반직)→면접전형(일반직의 경우 집단 및 개별면접, 기간제계약직의 경우 개별면접 또는 집단면접)→신체검사·결격사유 조회’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희망자는 공단 채용 홈페이지에서 이달 21일부터 28일 오후 1시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공단 관계자는 “채용 시 나이, 출신지, 학교, 가족 사항 등 직무와 관련 없는 내용을 기재하지 않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채택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