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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은 △환율 변동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오로지 안전자산인 금에 투자할 수 KODEX 골드선물(H) ETF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고 배당금이 자동으로 재투자되는 KODEX 미국 S&P500 TR ETF △경기회복과 인프라 투자 확대에 수혜가 예상되는 KODEX 미국S&P산업재(합성) ETF △물가 상승률에 연동한 임대료 구조로 금리 인상 타격이 제한적이며 경기 리오프닝 수혜가 예상되는 KODEX 다우존스미국리츠(H) ETF △글로벌 친환경 정책 강화에 따른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 ETF 등 5종을 금리 환경과 관계없이 꾸준한 성과를 보일 상품으로 제시했다.
김도형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 팀장은 “글로벌 경제 상황과 투자 환경 등을 면밀히 따지며 안전한 투자를 할 시기”라며 “경기 회복에 따른 통화정책 정상화라면 기업의 현금 흐름이 좋아지거나 개선될 수 있는 섹터에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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