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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김해상공회의소는 고용정보원 고용보험DB를 바탕으로 ‘2021년 4분기 김해지역 고용동향’을 발표했다.
김해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2021년 12월 기준, 김해시 고용보험에 가입한 상시근로자(이하 근로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3.17% 증가한 13만 3436명으로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00인 이상 300인 미만’(12.43%) 사업장을 비롯한 ‘10인 미만’ (4.11%), ‘10인 이상 100인 미만’(1.67%) 사업장은 전년 동기대비 근로자 수가 소폭 증가했다. 김해지역의 고용시장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되는 모습이다.
4분기 신규 취업자 수는 1875명이었으며 서비스업과 제조업 등 11개 업종은 신규 취업자 가 늘어났고 정보통신업, 사업시설 관리 등 5개 업종은 소폭 감소했다.
김해상의 관계자는 “김해시가 추진하고 있는 미래산업 중 하나인 의생명 산업을 포함해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취업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신규 취업자와 경력직 모두 증대 되고 있는 등 고용시장이 지속적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