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3년 파리에서 태어난 그는 최고의 예술 대학인 에콜 데 보자르(Ecole des Beaux Arts)에서 전문 미술교육을 받았다.
작가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파리의 사계절과 곳곳을 약 50년에 걸쳐 그렸다. 작품 ‘1월의 태양’에는 소복하게 눈이 쌓인 파리의 겨울 풍경이 담겨 있다. 어떤 사람은 마차를 끌고 가고 있고, 한 어린 아이는 눈싸움을 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람은 상점 앞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어 화면 안에서 여러 풍경을 마주할 수 있다.
따스한 눈길로 바라본 그의 작품 속 파리는 동심이 가득하며 진정한 파리의 낭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준다.
케이옥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