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미셸 들라크루아의 ‘1월의 태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20010010208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2. 20. 10: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셸들라크루아_Soleil de Janvier
1월의 태양(종이에 과슈 33.5×46cm 1991)
미셸 들라크루아는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의 원로 작가다.

1933년 파리에서 태어난 그는 최고의 예술 대학인 에콜 데 보자르(Ecole des Beaux Arts)에서 전문 미술교육을 받았다.

작가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파리의 사계절과 곳곳을 약 50년에 걸쳐 그렸다. 작품 ‘1월의 태양’에는 소복하게 눈이 쌓인 파리의 겨울 풍경이 담겨 있다. 어떤 사람은 마차를 끌고 가고 있고, 한 어린 아이는 눈싸움을 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람은 상점 앞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어 화면 안에서 여러 풍경을 마주할 수 있다.

따스한 눈길로 바라본 그의 작품 속 파리는 동심이 가득하며 진정한 파리의 낭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준다.

케이옥션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