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중진공, 코리아스타트업센터 플랫폼 신규 오픈…참여기업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21010010516

글자크기

닫기

장예림 기자

승인 : 2022. 02. 21. 08:42

초기 스타트업 글로벌화 지원…7개국에 거점형·프로그램형 운영
참고. KSC 통합 플랫폼 오픈, 참여신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업력 7년 이내 스타트업의 글로벌화를 지원하는 코리아스타트업센터(KSC) 사업 통합 플랫폼을 새로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KSC는 중진공과 창업진흥원이 협업해 운영 중인 플랫폼으로, 현재 미국 시애틀·인도 뉴델리·싱가포르·스웨덴 스톡홀름·핀란드 헬싱키·이스라엘 텔아비브·프랑스 파리 등 7개국에 설치돼 있다.

중진공은 △현지 법인설립 △투자유치 지원 △해외인증·특허를 포함한 진출 기업 역량 강화 등 거점을 통한 현지화 지원을 전담한다. 창업진흥원은 △시장탐색 및 진출을 위한 액셀러레이팅 △컨설팅 △홍보·마케팅 및 현지 네트워킹 등 프로그램을 담당한다.

중진공은 KSC 졸업기업 성공사례와 인터뷰를 포함해 국가별 경제 현황 및 전문가의 현지 진출 전략 등 정보 및 각 센터별 특화업종 및 업무협약 체결 현황을 제공할 계획이다. 창업기업들은 해당 정보들을 통해 해외 진출 시 활용 가능한 각국 스타트업의 협력 네트워크 등도 확인할 수 있다.

김학도 이사장은 “KSC 통합 플랫폼을 통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에게 사업참여 신청부터 최신 정보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예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