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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한 공연예술 분야 고용 충격을 완화하고, 손실 보장에서 제외된 공연예술 단체의 인건비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올해는 공연예술 활동 전반에 걸쳐 예술인력 1인당 인건비 월 180만 원을 최대 6개월간 지원한다. 단체 대표도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지만 지난해 사업에 참가한 인력은 중복 지원하지 않는다.
문체부 관계자는 “한국연극협회, 한국뮤지컬협회, 한국음악협회, 대한무용협회,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등 공연예술 분야별 협회·단체와 협업해 사업을 효과적으로 집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