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16일 채권 보유·운용 관련 종사자 100명 중 88명이 이번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예상했다. 반면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답한 전문가는 12%로 집계됐다.
다음 달 국내 채권시장 금리 향방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62%가 금리 상승을 전망했다. 이는 전월(45%) 보다 17%포인트 증가했다.아졌다.
금리 보합을 예상한 응답자 비율은 29%였다. 9%는 금리 하락을 전망했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산출한 3월 채권시장 종합 지표(BMSI)는 84.9로 전달의 85.5보다 소폭 떨어졌다.
금투협 관계자는 “시장금리 상승 폭 확대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압박으로 금리 상승 응답자 비율이 증가했다”며 “ 2월 기준금리 동결 전망으로 3월 채권시장 심리는 전월대비 보합세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