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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경남벤처기업에 1000억원 특별대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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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02. 25. 16:52

경남벤처기업협회·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BNK벤처투자와 지역 벤처기업 육성
경남벤처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지원 협약
지난 24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남벤처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지원 협약식에서 (왼쪽부터)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최열수 청장, 경남벤처기업협회 정영화 회장, BNK경남은행 정윤만 상무, BNK벤처투자 홍종일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경남벤처기업협회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BNK벤처투자와 함께 경남지역 벤처기업 지원 및 육성을 위한 협력모델을 구축한다.

경남은행은 경남벤처기업협회 등과 ‘경남벤처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지원 협약에 따라 네 기관은 경남지역 벤처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경남은행은 경남벤처기업협회가 추천한 회원사에 1000억원 규모 특별대출을 0.7% 금리 우대해 지원하기로 했다. 경남벤처기업협회는 회원사의 사업성 및 성장잠재력을 감안해 금융지원 대상을 선별·추천하고, 행정적 업무와 금융지원제도를 홍보하는 데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역 유망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벤처기업 지원 및 육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BNK벤처투자는 경남벤처기업협회가 추천한 기업에 대한 상담 및 투자 검토에 협업한다.

경남은행 여신영업본부 정윤만 상무는 “경남은행, 경남벤처기업협회,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BNK벤처투자가 경남지역 벤처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며 “경남지역 벤처 생태계가 든든하게 조성되고 지역 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게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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