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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28일부터 3월 6일까지 1만5500여 점포에서 판매하는 도시락 전 상품에 캠페인 스티커를 부착해 고객들에게 독립유공자 안내 활동을 펼친다.
GS25는 해당 스티커에 기재된 독립운동가의 성함, 3·1운동 당시 나이, 출신학교, 공적 내용을 통해 고객들에게 애국 선열의 활동과 103주년 3·1절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동석 GS25 마케팅 담당자는 “2018년부터 GS25와 국가보훈처가 함께 진행해온 대국민 역사 알리기 캠페인을 통해 독립운동가, 애국지사들을 알릴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빛나는 우리의 소중한 역사를 후손들이 더욱 많이 알 수 있도록 10년, 20년이 아닌 더 오랜 기간 동안 다양한 활동으로 전개 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