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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봄철 영농 대비 전국 농기계 순회 수리 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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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2. 02. 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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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봄철 영농기에 농업기계를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영농철이 다가오기 전에 2022년 봄철 전국 농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3월 25일까지 177개 읍·면·동에서 진행되며, 트랙터, 콤바인, 관리기, 경운기 등 봄철에 많이 사용하는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수리·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순회 수리 봉사반은 5개 농업기계 제조업체에서 수리기사 69명, 40개반이 참여하며, 농업기계 점검 및 수리·정비 서비스는 무상으로 실시하며 부품 및 운반 비용은 실비를 받는다.

또한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현장 응급처치 및 수리 방법,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종태 농식품부 농기자재정책팀장은 “앞으로도 봄·가을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에 전국 농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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