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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김희애·차승원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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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3. 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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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아시아투데이DB
배우 유승호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일 “탄탄한 연기력과 진정성 넘치는 행보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배우 유승호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다방면으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유승호는 영화 ‘집으로...’ ‘마음이...’ ‘4교시 추리영역’ ‘블라인드’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부터 드라마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공부의 신’ ‘욕망의 불꽃’ ‘무사 백동수’ ‘리멤버 - 아들의 전쟁’ ‘군주 - 가면의 주인’ ‘로봇이 아니야’ ‘복수가 돌아왔다’ ‘메모리스트’까지 다채로운 작품으로 대중과 만나왔다. 또한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원칙주의 감찰 남영 역을 맡아 애틋하고 깊이 있는 연기를 펼쳤다.

YG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김희애, 차승원, 최지우, 장현성, 정혜영, 강동원, 유인나, 수현, 이성경, 장기용, 이수혁, 경수진 등이 소속돼 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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