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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주상복합 ‘힐스테이트 인덕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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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3. 02. 12:54

힐스테이트 인덕원
힐스테이트 인덕원 투시도. /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이달 경기 의왕 주상복합 ‘힐스테이트 인덕원’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본격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8층 3개동에 전용면적 50~74㎡ 총 349가구와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단지는 10년 거주 후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장기 일반 민간 임대주택으로 최소한의 임대료 상승으로 장기 거주가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청약통장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취득세나 재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

◇뛰어난 입지

힐스테이트 인덕원은 타 민간임대 상품과는 차별화된 입지를 갖췄다. 서울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이 약 1km에 있어 서울 강남·강북지역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를 통해 판교, 수원 등 수도권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는 약 1만3000여가구가 밀집된 대규모 주거 지역인 포일동에 조성돼 하나로마트, LF아울렛 등 다수의 쇼핑시설과 함께 롯데시네마, 은행, 병원 등이 형성된 인덕원역 상권 등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포일초등학교, 백운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다.

학의천, 백운호수, 모락산, 포일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IT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체가 입주해 있는 안양벤처밸리도 불과 1km가량 떨어진 거리로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풍부한 개발호재

단지 주변에 풍부한 개발호재가 있어 향후 정주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지난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화한 GTX-C노선 추가 정차역으로 인덕원역이 제안됐다. 인덕원역 개통 시 서울 양재역까지 두 정거장, 삼성역까지 세 정거장 거리로 매우 가까워진다.

또한 월곶~판교선이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어 판교역까지도 세 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도 2027년 들어설 예정인데 노선 개통 시 인덕원역은 지하철 4호선과 GTX-C, 월곶~판교선, 인덕원-동탄선이 교차되는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탈바꿈된다. 이와 함께 과천지식정보타운, 제2의왕테크노파크,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등의 개발도 진행 중이다.

◇우수한 상품성

힐스테이트 인덕원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만큼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다. 단지 외부는 주변경관과 입지특성을 고려한 외관 디자인이 적용되며 내부는 휘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각종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지하층에는 입주자들을 위한 창고도 마련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며 가구 내에는 김치냉장고(일부타입 제외), 에어컨, 인덕션 등 옵션품목도 기본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타 민간임대 주거상품과 달리 경기 남부의 핵심입지인 인덕원에 조성돼 편리한 생활환경을 자랑하는데다 우수한 상품성까지 갖춘 민간임대 주택으로 조성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특히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는 상품으로 각종 비용 부담이 없는데다 최장 10년동안 거주가 가능해 실수요자라면 주목해도 좋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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