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25개 마을이 독특한 요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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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아마데에서 눈길 끄는 것이 하나 더 있다. 2015년 시작된 파머스 마켓이다. 여기서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스키&와인 인조이먼트 위크(Ski & Wine enjoyment Week)’가 열리는데 현지 25개 마을이 ‘테이스트 스키 아마데(TASTE Ski Amade)’라는 슬로건 아래 독특하고 다양한 요리를 내놓는다. 현지 농부와 생산자가 엄선한 메뉴들이다.
스키 아마데 파머스 마켓은 알프스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열리는 파머스 마켓이다. 스키&와인 인조이먼트 위크 기간 28개의 부스가 마련되는데 이 가운데 스포츠 가슈타인의 크로이츠코겔은 가장 높은 해발 2700m 지점에 위치한다. 부스들은 슬로프 옆에 위치하고 있어 이용이 수월하다.
스키어들은 스키 아마데에서 스키와 미식을 동시에 즐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