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찰대학, 제42기 92.4대1 경쟁 뚫고 50명 입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02010001192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22. 03. 02. 17: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42기 경찰대학생 50명·제71기 경위 공개 경쟁 채용자 50명
제42기 경찰대학 입학식
이철구 경찰대학장(앞줄 오른쪽)이 2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2022학년도 제42기 경찰대학 입학식에서 경례하고 있다. /제공=경찰청
= 경찰대학은 2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2022학년도 경찰대학 학생 50명과 경위 공개경쟁 채용시험 합격자(구 경찰간부후보생) 50명의 입학식을 개최했다.

경찰대학 입학생 성비는 남자 33명·여자 17명, 경위 공채 합격자 성비는 남자 38명, 여자 12명이다.

경찰대학 42기 학생들은 경쟁률은 92.4대 1을 기록했다. 경찰대학 전체 수석은 강지윤(18·성남 불곡고) 학생, 차석은 서영진(20·구리 인창고) 학생이 차지했다.

경찰대학은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다양한 계층에 동등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정원의 12%인 6명은 농어촌, 기초수급차,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등 특별전형으로 선발했다.

71기 경위 공채 합격자 중 전체 수석은 김주연 교육생(28·인천대 졸업), 차석은 이건(27·전북대 졸업) 교육생이 차지했다. 이번 교육생 중 김준희(대구), 민경보(대전), 허경민(인천) 교육생 등 3명은 순경으로 채용돼 일선에서 근무하다 경위 공채에 합격해 눈길을 끌었다.

이철구 경찰대학장은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법률적, 학문적 소양과 더불어 올바른 인성과 지도력을 겸비한 정의로운 경찰관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