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년이그랬다’는 2011년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 개소와 함께 제작됐던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버전은 지난해 연구소 10주년을 맞아 재공연한 영상이다.
작품은 중학생 민재와 상식이 장난삼아 던진 돌에 자동차 운전자가 숨지고, 두 소년과 형사가 만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배우들이 모두 소년과 형사를 오가는 1인 2역 연기를 펼친다.
온라인 극장에서는 배우 김우진·윤동원 편과 남수현·이문식 편 가운데 선택해 볼 수 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