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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단 온라인 극장으로 ‘소년이그랬다’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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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3. 0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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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국립극단
국립극단이 청소년극 ‘소년이그랬다’를 3일 온라인 극장에서 공개했다.

‘소년이그랬다’는 2011년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 개소와 함께 제작됐던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버전은 지난해 연구소 10주년을 맞아 재공연한 영상이다.

작품은 중학생 민재와 상식이 장난삼아 던진 돌에 자동차 운전자가 숨지고, 두 소년과 형사가 만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배우들이 모두 소년과 형사를 오가는 1인 2역 연기를 펼친다.

온라인 극장에서는 배우 김우진·윤동원 편과 남수현·이문식 편 가운데 선택해 볼 수 있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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