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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지역문화 활력 촉진’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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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2. 03. 0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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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일 서울 용산구 서울사무소에서 지역문화 활력 촉진 사업 자문기획단을 만나 새로운 지역 문화발전 모델을 논의하고 있다./제공=문체부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 활력 촉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황희 문체부 장관은 이날 서울 용산구 서울사무소에서 ‘지역문화 활력 촉진’ 사업 자문기획단을 만나 새로운 지역 문화발전 모델을 논의했다.

고령화, 인구감소 등이 진행된 지역에 문화로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주민의 삶의 질 제고-정주 여건 개선-인구 유입 및 체류 인구 증대 등 선순환 구조를 창출하려는 취지다.

자문기획단은 문화 일반, 지역문화, 공간재생, 음악, 미술, 무용 등 분야별로 구성했다. 전문성과 연계망 등을 활용해 지역문화 활력 촉진 사업 전반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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