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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방송영상 제작사들을 위해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요건을 완화했다. 지원 대상은 방송영상 프로그램 제작 경험이 있는 종사자로 한정하지 않고, 방송영상 분야 학과 졸업자, 방송작가 아카데미 등 방송영상 분야 교육 이수자, 국내외 영화제 입상자 등 예비 종사자까지 넓혔다.
또한 채용 인력의 정규직 전환을 독려하기 위해 기존 고용 인력에 대한 인건비도 지원한다. 단, 제작사, 종사자 모두 현재 정부의 다른 일자리·일경험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 중복해 지원받을 수 없다.
선정된 제작사는 작가, 연출, 조명·음향·촬영 제작진 등 방송영상 종사자에 대해 1인당 월 180만 원의 인건비를 최대 10명까지 최장 6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각 협회 누리집(www.kodatv.or.kr, www.kipa21.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4일부터 참여 신청을 받는다.










